에스티팜 기업분석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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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제네릭팜 공부글 입니다. 투자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개요회사명: 에스티팜 주식회사 (ST Pharm Co., Ltd.)회사명 Science and Technology로 동아그룹의 동아ST도 같은 의미의 이름임.설립: 1983년 (삼천리제약 뉴클레오시드 기반 항바이러스제 원료 전문)30년 이상 축적된 핵산 합성 기술력 보유Small Molecule API에서 출발해 Nucleic Acid 기반 차세대 모달리티로 성공적으로 피벗.2010년 동아그룹으로 편입됨. 동아제약 → 유켐 → 삼천리제약 인수의 구조(500억 정도)상장: 2016년 코스닥 상장 2018~현재: Oligonucleotide 전용 공장 증설 + mRNA 사업 본격 진출코로나 기간이 후 RNA 치료제 시장 성장과 함께 Oligo CDMO 매출 급성장생산기지: 시화·반월(올리고동) 캠퍼스임직원: 약 650~700명 규모10년 차트로 보면 지금은 전 고점을 뚫고 조정을 받는 지점으로 보임. 과거 거래량을 보면 전고점 돌파시에는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였지만 최근 거래량의 큰 증가가 없이 주가조정중.RNA 신약등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회사의 락인 효과가 있어 제조사를 변경하기 어려움.RNA신약이 늘어 날수록 매출이 증가하는 구조.회사는 락인효과를 강화하기 위해서 신약 개발 초기부터 개발에 참여함. 유럽 글로벌 비임상 CRO 업체 인수과 미국 신약개발 전문 바이오텍 설립 등.PER 36배PBR 4배임. 주식수는 2천만주인데 주식수가 많은건 아님. (주가 부양에 관심이 있다면 무증을 하지 않을까?)그래서 동아 그룹의 무증사례가 있는지 확인해보니 동아그룹의 무증사례가 없음.(주식배당은 있음.)외국인 지분은 13% 정도임. 2022년: 0.0% 2023년: 2~3%대2024년: 3~7%대2025년: 5~10%대 (점진 상승)2026년: 10% → 현재 13% 근처 (급증)코로나 이후 외국인 지분이 증가한걸 확인할수있음. 코로나 이전에는 RNA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전혀 없었고 사업도 힘들었지만 RNA사업이 명확해진 23년 부터 외국인이 지분을 매집했음.이런 추세라면 회사가 성장할수록 외국인 지분율이 더 증가할수있다고 추정됨.외국인 누적으로 보면 23년 부터 매집을 시작했으며 26년 주가 상승분은 외국인과 기관이 주체임.중간의 일별로 보면 최근의 주가 조정은 기관의 매도임. 개인은 전 최고점 돌파시점에 대량 매도했음.수급적으로 보면 개인이 다 팔았으니 기관이니 외인이 상승 드라이버를 걸면 더 좋은 그림이 그려지지 않을까?2. 밸류PBR과 PSR의 차트와 주가 차트가 유사한 움직임을 보임. 밸류자체는 저렴하다 할수 없음.사업 구조가 좋고 핫한 RNA CDMO 사업인데 저밸류를 받는다면 그게 이상한게 아닐까?성장성에 집중.3. 대주주는 주주 친화적인가? SO~~~SO~~~강정석 회장은 동아쏘시오그룹 오너 3세 (강신호 명예회장의 4남)강정석 회장은 늦게 아들 득함. 2013년생 자녀 1명.4세 승계를 하려면 아직 30년은 남은거 같음. 승계 이슈는 없음.에스티팜 상장 당시 강정석회장이 지분 43.47%이였고 지분 매각 금액으로 동아쏘시오홀딩스 지분을 매입함.동아제약 → 유켐 → 삼천리제약 인수의 구조자회사 였던 유켐과 삼천리제약을 합병함.형제가 4명인데 경영권 승계 싸움이 있었고 2013년에 승계가 완료됨. 다른 분들은 다 각자의 길을 가고 있음.공시를 봐도 형제들의 이름이 안보임. 장남 차남 (첫째부인) VS (둘째부인) 삼남 사남(강정석) 이복 형재임.동아쏘시오홀딩스의 주주환원 정책과 이를 바라보는 시장의 냉정한 평가는 "회사는 나름대로 밸류업 노력을 하고 있다고 억울해하지만, 시장(투자자) 눈높이에는 여전히 미흡하며 전형적인 '한국형 지주사 저평가(디스카운트)'에 갇혀 있다"배당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계속 500원 입니다. 동아 그룹이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하는 기업은 아님. 4. 수출입 데이터월별 수출입 데이터를 보면 눈에 제네릭팜 뛰는 특이점은 없음. 최근 6개월간 수출이 조금 잘 나왔다 정도.26년 5월 수출 데이터는 많이 빠짐. 20일까지는 괜찬았는데 나머지 10일간 수출 크게 줄었음.API 수출 금액누적으로 보면 우상향중임. (다만 증가폭이 기대만큼 크지 않음.)4월 5월 수출 데이터로 보면 6월에 수출이 증가하지 않으면 API 누적 금액 아래로 내려 가지 않을까? 분기로 보면 4개 분기중 한개 분기만 크게 증가하는걸 볼수있으니 25년 4분기에 증가했으니 1,2분기는 보통으로 추정하고 26년 3,4 분기는 되어야 수출이 증가하지 않을까?5. 수주잔고공급계약 차트에서 한번에 수주를 받을때 마다 금액이 올라가는 거 확인 가능함. 근데 왜 수주가 일년에 한번씩 있는거지? 작은 계약 공시는 안해서 그런건가...수주 잔고는 ATH임. 올리고 수주파이프라인 상업화 약품이 많아지고 있으며 임상 단계의 약들도 상업화가 된다면 에스티팜이 수주를 할예정임. (락인효과 임상 당시의 제조 방식으로 약을 만들어야함. 다른 방식으로 만들면 다시 승인을 받아야함.)여기서 봐야하는게 만성 질환 약품의 상업화가 증가한다는 점.만성 질환은 약을 자주 먹야하니 당연히 약 수량의 증가가 필연적임. -->매출의 증가많은 RNA 치료제가 희귀질환 적응증을 대상으로 개발이 되었으나, 2021년 앨나일람의 고 지혈증 치료제 렉비오의 FDA 허가를 시작으로 만성질환 치료제로써의 가능성을 확인.최근에는 비만, 신경계질환 등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존재하거나 상업화 시, 큰 매출을 발생시킬수 있는 적응증으로도 진입중.올리고핵산 치료제 신약 원료의약품의이 크게 증가함.(올리고 마진율이 좋음.)저가가 아닌 고가인 올리고핵산의 수주증가로 수주의 질이 좋아지고 있음.영업이익률이 11% -->18.45% 까지 증가중. 리포트에서는 20%이상의 영업이익률도 가능하다고 함. 최근(2024~2026년) 미국·유럽 제약사들이 중국 바이오텍의 기술을 라이선스 인(License-in) 하는 트렌드가 매우 강하게 나타나고 있음.중국에서 개발한다면 중국 회사가 CDMO 수주를 받을건데 중국을 제외한 지역의 생산량은 중국에서 만들수 없으니 에스티팜에게 기회가 생길수 있음. 중국의 비용·효율성 높아서 R&D 비용이 미국의 1/3~1/5 수준. 임상시험도 빠르고 저렴함.미국 Big Pharma의 특허 절벽(Patent Cliff) + 내부 R&D 생산성 저하로 미국제약사들의 파이프라인이 줄어들고있음. 중국 기술 수준 향상되어 ADC(항체-약물 결합체), 이중항체, Oligonucleotide(RNA), 비만약, 세포유전자치료제 등에서 경쟁력이 높음. 중국은 이제 "Early-stage innovation hub" 역할을 하고 있고, 미국은 "Late-stage development + Commercialization" 역할을 하는 분업 구조가 자리잡는 중임.이렇게 되면 신약 개발 시간이 단축할수 있어 같은 자금으로 다양한 신약을 개발이 가능함. 에스티팜처럼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Oligo) CDMO를 하는 기업에게는 긍정적임. 미국 제약사들이 중국에서 올리고 기반 신약 후보를 라이선스 인한 뒤, 안정적이고 품질 좋은 원료 공급처를 찾을 때 에스티팜 같은 한국 기업이 대안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음.대표적인 최근 딜 예시:AbbVie – RemeGen (PD-1/VEGF bispecific): 최대 56억 달러AstraZeneca – CSPC (비만약): 최대 185억 달러Merck, Pfizer, Novartis, GSK 등 거의 모든 Big Pharma가 중국 기업과 대형 딜 체결미국 생물보안법과 성장중인 RNA치료제 상황을 보면 에스티팜은 유리한 입장에 있음.사업분석에 들어가기 전에 RNA에 대해서 알아봅니다.DNA란 무엇인가요? DNA는 생명체의 “설계도”입니다. 우리 몸을 이루는 거의 모든 세포 속 핵 안에 ...6. 사업 포트폴리오 구조올리고 뉴클레오타이드 CDMO (Top-tier, 성장 엔진)Amidites(출발물질) → Oligo API까지 제네릭팜 One-Stop GMP 통합 생산 (세계에서 손꼽히는 역량)CMC(제조 및 품질관리) 자료를 준비할때 원료 소싱이 투명하다는건 허가기관(FDA 등)으로부터 아주 높은 점수를 받을수있는 요소중하나.임상 → 상업화(Commercial) 단계로 이동 중상업화 프로젝트 5개 (임상 → 상업화 전환 가속)2025년 상업화 프로젝트 비중: 80%대까지 확대생산능력: 제2 올리고동 증설 완료 → 연간 8mol 이상 규모공장 설비의 순수한 반응기 용량(개수 기준)을 말할 때는 '8몰(mol)'이라는 표준 단위를 쓰고, 이를 시장에서 체감하기 쉽게 무게로 바꿀 때는 '대략 몇 톤(t) 규모'라고 환산해서 표현하는 것 두 숫자가 달라도 틀린 것이 아니라, '개수'로 쟀느냐 '무게'로 쟀느냐의 차이로 이해.전자공시에는 톤으로 표기함.6.02 * 10^{23}개를 묶어서 1몰 이라고함.주요 고객: 미국·유럽 Big Pharma 및 바이오텍방식특징장점단점에스티팜 적용 상황고체 합성법SPOS고체 지지체에 첫 번째 뉴클레오티드를 붙인 후, 순차적으로 추가자동화 쉽고, 정제 간편, 현재 산업 표준대량생산 시 컬럼 크기 제한, 폐기물 많음 (PMI >4000)주력 방식.대부분의 상업 생산에 사용액상 합성법LPOS용액 상태에서 반응. Tag-assisted나 Homogeneous 반응대량 생산에 유리, 반응 효율 높음, 폐기물 적음정제 기술이 복잡함준비 중 (신기술 도입). 상업화 대응용효소 합성법Ligation효소(폴리머라제 등)를 이용한 생물학적 합성친환경 , 매우 긴 가닥(sgRNA 등) 합성 가능고순도아직 초기 단계, 비용·안정성 문제연구/준비 단계. 장기적 도입 검토유전자 가위(CRISPR), mRNA 캡핑, 차세대 신약고체합성법(SPOS)올리고핵산생산은 기존 합성의약품에 비해 단일 공정당 생산효율(수율)이 구조적으로 낮을 수밖에 없는 한계를 가지고 있음.(순차적으로 붙이기 때문임.)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횟수를 줄이면 될거고 에스티팜은 '블록(Block) 단위 합성법'을 사용중.실제로 글로벌 올리고 제조사들과 학계가 효율 극대화를 위해 치열하게 연구 중인 핵심 차세대 공정임.에스티팜(올리고핵산) 생산효율이 구조적으로 낮은 이유현재 에스티팜을 비롯한 글로벌 탑티어 기업들은 주로 고체상 합성법을 사용함.이는 레진(Resin)이라는 고체 지지대에 뉴클레오사이드(Monomer)를 한 개씩, 한 층씩 차례대로 쌓아 올리는(Step-by-step) 방식임. 여기서 효율 저하의 원인이 발생.연쇄적인 수율 저하 (Yield Attrition):한 층을 쌓을 때의 공정 수율이 99%로 매우 높다고 가정해도, 올리고핵산치료제는 보통 20개~30개의 염기(A, G, C, T/U)를 길게 연결해야함.만약 20개 서열을 한 개씩 쌓는다면, 최종 수율은 0.99^{20} 대략 81.8%. 만약 서열이 30개로 늘어나면 최종 수율은 0.99^{30} 대략 73.9%로 뚝 떨어짐.한 번만 결합에 실패해도 그 뒤로 만들어지는 사슬은 전부 '불순물'이 됨.한번의 실패는 불순물의 증가로 불순물 처리에 또 비용이 들어가는 구조.(환경 폐기물임)불순물 정제의 어려움과 비용 폭발:20개짜리를 만들어야 하는데 19개만 붙고 실패한 불순물(Short-mer)들은 원하는 최종 완제품과 분자 크기나 화학적 성질이 너무나 비슷함.이를 걸러내기 위해 고성능 액체 크로마토그래피(HPLC) 정제 공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버려지는 원료가 많고 시간과 비용이 엄청나게 소모되어 대량 생산의 발목을 잡는 구조임.해결책으로 블록(Block) 단위 합성 공정의 필요성 및 장점(횟수를 중이는 방법)학계와 산업계에서 이량체(Dimer) 또는 삼량체(Trimer) 블록 합성법. (2~3개짜리 블록으로 만들어 붙임)1개씩 붙이는 것이 아니라, 미리 2개(Dimer)나 3개(Trimer)를 묶은 '블록 원료'를 만들어 두고 이를 한 번에 결합하는 방식입니다.[기존 방식: 1개씩 6번 결합] ○ + ○ ->○-○ + ○ ->○-○-○ ... (총 6단계 제네릭팜 가동, 단계별 수율 감소 가속화) [블록 방식: 3개짜리 블록 2번 결합] (○-○-○) + (○-○-○) ->○-○-○-○-○-○ (총 2단계 가동, 결합 횟수 획기적 단축)블록 공정 도입 시 기대 효과합성 단계(Step)의 획기적 단축 및 최종 수율 향상20층짜리 건물을 1층씩 20번 올리는 대신, 공장에서 미리 만든 5층짜리 모듈 4개를 가져와 조립하는 것과 같음.결합 횟수가 20번에서 4번으로 줄어들면, 연쇄적인 수율 저하 현상이 방지되어 최종 수율이 대폭 상승.정제(Purification) 공정의 난이도 하락 -->수율 상승.1개씩 붙이다가 실패하면 20개짜리 목표물 사이에 19개짜리 불순물이 섞여 분리가 어렵습니다.하지만 3개짜리 블록을 붙이다 실패하면 20개짜리 사이에 17개짜리 불순물이 남게 됩니다. 길이 차이가 확실하게 나기 때문에 크로마토그래피 정제 시 불순물을 걸러내기가 훨씬 쉽고 고순도 제품을 빠르게 얻을 수 있습니다.에스티팜의 독보적인 유리함 (Monomer 내재화):블록 합성을 하려면 그 기초가 되는 원료인 모노머(Monomer)와 포스포아미다이트(Phosphoramidite)를 아주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대량 확보해야함.에스티팜은 전 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이 핵심 원료부터 최종 올리고핵산까지 수직계열화 완성함.블록 단위 합성을 위한 원재료 커스텀 및 비용 통제력 측면에서 경쟁사(애질런트, 니토덴코 등)보다 압도적으로 유리한 인프라를 보유함.초기 블록인 2량체, 3량체 블록 원료 자체를 합성하는 공정이 까다롭고 초기 비용이 많이 듬. 대량 생산(블록버스터급 만성질환 치료제) 수주가 확정되어 대규모로 가동할 때만 경제성이 나옴.수주를 받은 기업이 계속 수주를 받을수 있는 유리한 순환 구조. '다이머 블록 합성법'을 특허로 등록 및 보유특허 기술을 사용할 경우 기존 방식 대비 최종 제품의 순도를 11% ~ 13%가량 향상특정 화학적 결합 방식이나 링커, 정제 메커니즘을 그대로 베껴서 블록 합성을 하려고 하면 특허 침해 소송설령 경쟁사가 에스티팜의 특허를 우회하는 다른 방식의 블록 합성법을 개발하더라도, 비용이라는 장벽을 직면함. 1개씩 붙일 때보다 블록을 미리 조립할 때 원료 소모와 초기 비용이 크기 때문.(원재료를 자체생산하는 에스티팜이 무조건 유리함.)경쟁사들은 원료를 외부에서 사와서 블록을 만들면 단가가 너무 높아져서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짐. 공정 전환의 높은 장벽으로 공정 락인(Lock-in)' 효과제약 산업은 보수적이라 임상 단계에서 1개씩 쌓는 방식으로 허가를 받았다면임상 3상과 최종 시판(상업화) 단계에서도 무조건 똑같은 공정을 사용해야함.상업화 단계에서 공정을 블록 방식으로 바꾸는 것을 할수없음.(공정을 바꾸면 재승인 필요함)에스티팜이 신약 개발 초기 단계(임상 1/2상)부터 고객사에게 블록 공정 스케일업을 제안하는 윈-윈 전략중.유럽 글로벌 비임상 CRO미국 신약개발 전문 바이오텍 등으로 초기 단계부터 개발사에 접근해서 공정을 선정함.결론: 올리고핵산 CDMO의 핵심 경쟁력은 누가 더 적은 비용으로 고순도의 원료를 대량 추출(정제)하는가가 중요함.1개씩 쌓는 기존 방식의 수율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블록 단위 합성법을 개발 초기부터 개발사와 협업을 함. (공정락인 효과)원료를 자체 생산할 수 있는 에스티팜은 저렴하면서 대량의 블록생산에 유리한 포지션을 선점함.LPOS(Liquid-Phase Oligonucleotide Synthesis, 액체상 합성) 핵심 원천 기술(독점권)을 완벽히 확보한 후, 현재 글로벌 빅파마들과 상업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스케일업(Scale-up)을 매우 순조롭게 진행 중인 단계"LPOS(액체상 합성)를 왜 도입하려는 걸까?기존의 고체상 합성(SPOS)은 대량 생산에 한계가 있고 중간체 품질 제네릭팜 분석이 어렵다는 치명적인 단점.LPOS는 용매(액체) 안에서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에, 기존 제약 공장에 있는 일반 저분자 의약품 합성 반응기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음.이 방식을 쓰면 생산 효율이 고체 방식보다 최대 10배 이상 높아지고, 단순 필터링만으로도 고순도 중간체를 얻을 수 있어 정제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일수있음.만성질환용 대량 수주를 맞추기 위한 필수 무기.일본 후지모토(Fujimoto)의 '후지메트(Fujimat®)' 독점권 확보.LPOS 공정을 돌리려면 핵심 물질인 액상 수지(Fujimat)가 필수적인데, 에스티팜은 이를 개발한 일본 후지모토사와 계약을 맺고 2030년까지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독점 판매권 및 독점 사용권을 계약함.2030년 뒤에는 독점판매권도 없어지고 불리한 입장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자체 공정 특허 인정됨.공정특허가 인정이 되어 후발주자는 특허를 피해서 개발을 해야하니 시간과 돈이 더 들어감.그만큼 에스티팜은 유리한 입장에서 공정 전환을 할수 있음.독자적으로 개발한 '올리고 액상합성 제조 공정 기술 및 분석법' 관련 특허는 에스티팜이 독점.액상 합성법이 상용화 되면 원재료가 있어도 공정 특허로 보호를 받음.글로벌 빅파마가 LPOS로 올리고를 대량 생산하고 싶다면 에스티팜을 제외하면 생산할 방법이 없는 구조만듬.현재 글로벌 대형 제약사 여러 곳과 LPOS 및 효소 결합(Ligation) 기술을 적용하여 만성질환 올리고 신약의 배치(Batch) 사이즈를 늘리는 스케일업 공동 연구를 활발히 진행중.효소합성법 자체의 한계와 비용 (아직은 과도기)효소의 가격과 안정성: 합성에 필요한 고순도 특수 효소들의 가격이 여전히 매우 비쌈(상용화 가능성 낮음.)상온에서 효소가 활성을 잃지 않고 수 톤(t) 단위의 반응기 내에서 일정하게 작용하게 만드는 공정 기술은 이제 막 상용화 궤도에 오르기 시작.(변화에 시간이 더 필요함.)하이브리드 방식의 필요성: 현재 기술로는 100% 효소로만 만드는 것보다, 짧은 가닥은 기존 화학법으로 빠르게 만든 뒤 이를 효소로 이어 붙이는 '하이브리드 방식(Ligation)' 현실적.최근 유럽 소재 글로벌 제약사와 유전자가위의 핵심 안내자 역할을 하는 sgRNA(Single-guide RNA)의 공동 연구 및 공급 계약을 체결.sgRNA는 일반 올리고보다 서열이 길어서 고체 방식으로 만들면 수율이 바닥을 치고 가격이 10배 이상 폭등하는 까다로운 물질.에스티팜 회사가 미래의 먹거리를 미리 선점하여 구조를 잘짜고 있음.고체합성법에서 미래에는 액체나 효소 합성법으로 변화는 필수적임.준비가 안된 상황에서 공정의 변화가 있으면 거대한 장비에가 다 고철이 될 위험이 있음.회사는 무슨 공정으로 변화를 하더라도 대응할수있게 준비중.제2 올리고동(6,7층)도 공정변경이 가능하게 유기적으로 건설을 함.액상이나 효소합성법으로 변화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면 고체합성법 공정을 증설해서 수요 대응도 가능함. 고체 합성법의 진화(회사의 노력)연속 흐름 공정(Continuous Flow) 도입에스티팜은 기존 고체상 합성의 단점(배치별 생산량 한계)을 극복하기 위해 연속 흐름 합성 기술을 개발하여 공정에 적용.가마솥 방식 (Batch): 큰 탱크에 원료들을 한꺼번에 넣고 섞은 뒤 결과물을 한 번에 빼내는 방식.파이프 방식 (Continuous Flow): 가느다란 관(반응기) 속으로 원료들을 끊임없이 흘려보내면서 이동하는 중에 화학 반응이 일어나도록 해, 결과물이 멈춤 없이 계속 흘러나오는 방식. 고체상이지만 마치 액체상처럼 끊임없이 원료를 흘려보내며 합성하는 방식으로,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원가를 절감하는 절충 방식.(올리고등의 건물이 높은걸 확인 가능)(제2 올리고 동은 9층 건물)원료를 보내때 중력의 힘으로 보내는 방식으로 원료에 가해지는 제네릭팜 데이지를 줄이는 방식.수평으로 원료를 보내면 압력을 줘야하는데 이때 데미지가 생긴다고 함. 수직 계열화를 통한 원가 절감올리고 합성의 핵심 원료인 뉴클레오시드(Nucleoside)와 아미다이트(Amidite)를 에스티팜은 자체 생산할 수 있는 기술 보유.원천 원료부터 내재화했기 때문에 고체상 방식을 고수하더라도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마진(영업이익률 20~30% 이상)을 남길 수 있는 구조.제2올리고동 증설을 통한 대형화대형 합성기(Synthesizer)를 도입하여 한 번에 합성할 수 있는 배치(Batch) 사이즈(10배)를 키움.고체상 방식을 쓰더라도 공장 규모를 키워 '규모의 경제'로 단가를 대폭 낮추는 전략.저분자(Small Molecule) API 사업 (중마진)오랜 Track Record: 1980년대부터 항바이러스제(API) 공급 경험 (Zidovudine 등).GSK, Novartis 등 다국적 제약사 공급.공정개발(Process Development), Scale-up, 상업생산, 규제 대응(FDA cGMP) 종합 역량.Monomer → Oligo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의 기반 기술.최근 동향 (2025~2026):다수 저분자 신약 API 공급 계약 체결 (미국·유럽 제약사 대상).255억원 규모 미국 제약사 공급 계약 (2025년 12월).104억원 규모 유럽 제약사 공급 계약.CDMO 프로젝트 40+ 건 운영 경험 활용.수익성은 올리고 대비 낮지만, 안정적 현금 흐름과 상업화 단계 프로젝트 증가로 기여도 확대경쟁 심화 (중국·인도 저가 공세), 프로젝트 기반 매출 → 일회성·변동성 존재.제네릭(Generic) API 사업 (저마진)과거 주력 사업 (항바이러스, 항암, 혈압강하제 등).블록버스터 제네릭 원료 공급 중심.매출 비중: 과거 30~40% → 현재 10% 내외로 축소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안정적 매출 기반 제공.동아제약 등 그룹사와 연계 공급.수익성은 저분자 신약 CDMO보다 낮음 → 회사 전체 마진 개선 시 비중 축소 긍정적.mRNAmRNA(메신저 리보핵산, Messenger RNA)는 생명체의 설계도인 DNA의 유전 정보를 복사해 단백질을 만드는 공장(리보솜)으로 전달해 주는 '전령(Messenger)' 역할을 하는 아주 중요한 핵산.2020년부터 mRNA CDMO 사업을 추진.핵심 전략: One-Stop mRNA-LNP 플랫폼 구축 (IVT 기반)단순 mRNA 합성 → mRNA + LNP 통합 솔루션 제공 (RNA 플랫폼 확장 중)매출 기여는 아직 올리고 대비 비중은 낮지만, 고부가 기술 매출 (Capping reagent 등)로 성장 중. 에스티팜이 하는 mRNA CDMO의 기술의 이해DNA Template 제작 (유전자 설계)IVT (In Vitro Transcription): 시험관에서 mRNA 대량 합성5' Capping ← 에스티팜의 SmartCap® 기술 (여기서 핵심 경쟁력)정제 &LNP Encapsulation (지질나노입자에 mRNA 포장 → 안정적 전달)품질검사 &GMP 생산 → mRNA는 불안정해서 LNP(Lipid Nanoparticle)로 포장하는 기술이 매우 중요.비임상 CRO 사업에스티팜의 비임상 CRO 사업은 2019년 말, 유럽 소재의 글로벌 CRO 업체 2곳을 전격 인수.AnaPath Services (스위스 바젤): 유럽 최고 수준의 '조직 및 독성 병리' 전문 CRO. 신약을 개발할 때 동물에게 투여한 후 세포나 조직이 어떻게 변했는지 현미경과 분자 수준에서 정밀 분석하는 역량이 뛰어남.AnaPath Research (스페인 바르셀로나): 원래 글로벌 안전성 평가 기업인 Envigo의 스페인 지사였으나, 에스티팜이 인수하여 '동물실험(In vivo)' 중심의 비임상 CRO로 탈바꿈.이 두 회사가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동물을 통한 약효·독성 시험(스페인)부터 그 결과물을 정밀 병리 분석(스위스)하는 것까지 유럽 내에서 올인원으로 처리할 수 있는 비임상 인프라를 보유.에스티팜이 단순히 매출을 늘리려고 CRO 업체를 인수한 것이 아니라 핵심은 자사의 본업인 CDMO(위탁개발생산) 제네릭팜 사업과의 '원스톱(One-Stop) 시너지원스톱 패키지 서비스 (Seamless Platform)글로벌 바이오텍들이 에스티팜에 올리고핵산이나 mRNA 신약 원료 생산을 맡기면, 에스티팜은 자회사인 아나패스를 연계해 비임상 독성 시험까지 한 번에 해결. 고객사 입장에서는 원료 따로, CRO 업체 따로 알아볼 필요가 없어 신약 개발 기간과 비용을 대폭 아낄있음.자체 신약 개발의 속도전 (Virtual R&D)에스티팜은 자체적으로 대장암 치료제, 에이즈 치료제, mRNA 백신 등도 개발중. 자사 CRO를 보유하고 있으면 외부 CRO를 쓸 때보다 시험 일정을 최우선으로 배정받을 수 있고, 데이터 피드백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져 자체 신약 개발 속도가 압도적으로 빨라짐. 미국/유럽 규제기관(FDA, EMA) 진입 유리스위스와 스페인에 위치한 아나패스는 이미 유럽과 미국의 엄격한 GLP(우수의약품비임상시험기준) 인증을 통과한 기관임. 여기서 나온 독성 데이터는 글로벌 규제기관에서 신뢰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에스티팜이 글로벌 고객사를 유치하는 데 강력한 보증수표 역할을 함.7. 정량적분석 (매출과 영업이익)4분기에 매출이 잘나오는 경향있음.25년 2분기 부터 영업이익률이 높게 나옴. 25년 부터 상업화 단계 물량이 많아지면 영업이익률이 높게 나오기 시작함.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임상용(저마진) -->상업용(고마진)으로 구조적인 변화로 보임.2025년 3분기 상업화 비중 49.7% → 4분기 80.2%까지 상승 추정.상업화 물량이 많아지면 영업이익률이 분기별로 변동이 줄어들고 20%정도의 안정적으로 나올수 있음.판관비율은 변동폭이 점점 줄어들고있음. 연간으로 보면 판관비율은 줄어들고 있음. 긍정영업이익률도 증가중에 있음. 긍정GPM도 증가중에 있음. 긍정상업화가 진행되면서 규모의 경제가 돌아가는거 같음. 4분기 누적으로 보면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 중임.8. 현금흐름, FCF케펙스 투자로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안좋은 흐름으로 보이나 최근 26년 1분기에 FCF가 크게 증가.우선은 분기로 FCF가 크게 증가한건 긍정적으로 보려고함. 그러나 아직은 모름. 제2 올리고동 추가 증설이 남아있고. 케파가 부족하면 3동도 증설해야함.그나마 제2 올리고동은 건물은 지어있고 6.7층 내부장비만 넣으면 됨.제 1, 2올리고동을 증설하면서 CB 발행함. 제2 올리고동 추가 증설은 CB발행을 안하고 자체적으로 방법을 찾는다고 이야기는 하는데 믿을수가 없음. 현금성 자산이 1100억 정도 있으니 조금의 은행권 대출을 내면 될꺼도 같음. CB를 더 발행할지 아닌지는 아직은 알수가 없음. 그리고 증설이 더 있을 가능성이 높은데 만일 제3올리고동을 증설하면 다시 CB를 하지 않을까?케파 증설에 따른 감가상각비 이슈와 전환사채의 이슈가 계속 이어진다면 과거처럼 주가가 다시 큰 조정이 나올수도 있음.크록으로 정리했는데 금액이 약간 다릅니다. 참고만 하세요20년 23년 총 2100억원의 CB 발행함. 오버행 이슈로 주가가 무겁게 움직임.지금은 액면가 517억원이 남아 있음. 전환 가액은 79648원.65만주 정도의 물량이 남아 있음.(25년 4분기 74만주에서 9만주 정도 줄어듬.) 직원들 매수선택권 물량도 남아 있음. 임원들의 주식매수선택권 물량도 한 20만주 이상 된거 같음. 하방 압력이 있고 CB 물량이 한번에 전환이 되면 다시 조정의 빌미가 됨.임원들의 주식 매수 선택권이 빈번함. 미래의 매도 예정 물량임.회사에서 자사주 매수등 다른 방법으로 주주환원책을 할수도 있지만 동아그룹은 주주친화적인 그룹이 아니니 바라면 안됨.9. 제품별 매출제품별 매출은 신약 API 수출이 크게 증가중. 용역 수출도 우상향으로 증가중. 비중을 보면 제네릭API비중이 줄어드는게 좋은건데 한번씩 크게 매출이 나옴.매출이 나오는건 제네릭팜 나쁜건 아닌데 마진율이 낮다보니 영업이익에 영향을 줌.비중으로 보면 신약 API 수출 비중이 49% 정도에 제네릭 API가 24%를 차지함.용역 수출은 비임상 CRO나 신약 개발 관련 업무로 보면 증가하는게 좋음. 락인효과로 초기 개발 시기부터 미래의 매출처를 확보할수있음.10. 재무현황부채 비율은 안정적을 관리중.자산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부채비율이 좋아지고 있음. 26년 1분기에 39%의 부채비율에 현금성 자산 1100억원이면 제2올리고동 추가 증설자금을 CB없이 집행할수있지 않을까? 11. 연구 개발비RNA 기술회사라 연구개발비에 투자가 많아야함.과거에는 연구개발비 비율이 24% 까지 올라감.매출이 늘어나면서 연구개발비 비율이 안정적으로 변화되어 가는중.12% 언더로만 유지해주면 좋을거 같은데.... 1분기는 매출이 적은분기인걸 감안하고 봐야함.12. 부문별 매출과 영업이익원료 의약품 제조는 영업이익이 플러스를 유지중.임상시험은 과거 마이너스에서 25년 2분기부터 플러스로 전환되어 유지중. 임상시험 매출이 증가하면서 임계점을 넘은거로 보임. 저마진 사업이지만 미래의 매출의 씨앗임.13. 국가별 매출 비중잘안보이는데 그림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국가별 매출의 변동이 많음. 한국 매출은 큰 비중을 차지 하지 않음. 미국와 스위스 비중이 높음.미국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더 증가할 개연성 높음.(미국 신약 신청 비중 높음.)14. 매출채권매출채권중 6개월 이내 비중이 99.9%임. 우량 채권 높음. GOOD~매출채권 회전율은 상승중으로 긍정적.15. 재고자산재고 자산은 우상향을 증가중. 사업 특성상 원료 선매입 + 생산 선행 + 장기 공급계약 대응의 영향이 큰 경우가 많음.매출채권과 재고 자산의 비중을 보면 매출채권의 비중은 29%면 안정적으로 볼수있음. 재고자산 비중의 증가는 부정적이지만 사업특성을 고려해야함. 재고자산의 추이를 팔로워해서 봐야함. 재고자산 회전율이 1에서 더 내려 갈거 같음.우선은 1 ~ 1.5 사이를 유지만 해주면 좋은데... 더 봐야겠음. 결론장점:사업 구조도 완벽하고 다 좋음 .제무적인 부분도 재고자산의 증가외에는 다 좋음.수주 잔고 우상향중. 원스톱으로 신약 개발에 참여하여 기술적 해자가 높음.단점:CB 물량이 남아 있음. 추가 증설을 더 해야함. 제2공장 추가 증설제3 올리고동도 추후에 증설이 필요해보임. 감가상각비 영향이 고려해야하고 증설 자금을 어떻게 조달할지가 의문임. 수급적으로 전고점을 돌파할때 거래량의 증가가 작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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